CI & BI

CI

프라미스온

프라미스온의 서비스는 신뢰(Trust)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신뢰의 기본은 고객과의 약속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프라미스온은 고객이 이야기한 약속 뿐만 아니라 고객의 암묵적인 기대와
그 기대를 만족 시켜야 하는 프라미스온의 약속까지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며, 고객의 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담아 ON/OFF의 ON을 넣어 프라미스온이 되었습니다.

프라미스온은 고객 뿐만 아니라 사회와 직원 모두와의 약속도 있습니다.

더 나은 사회, 행복한 직원들을 위해 프라미스온은 항상 불을 밝히고 있을 것
이라는 약속을 담아 ON을 형상화한 로고와 청년과 취약계층, 직원 모두가
행복한 사회,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는 마음을 담아 스마일 로고를 합쳐
프라미스온이 되었습니다.

BI

행복맞춤
위탁급식 서비스

더 스토리
카페 서비스

음식을 먹는 고객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맛을 보고, 그 맛에 감동하여 춤을 출 수
있을 정도의 식사를 만들겠다는 의미와 고객들의 행복을 위하여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행복맛춤은 식재료의 대표적인 색채인
주황색을 이용해 대표적인 식사도구 스푼을 형상화하여 행복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프라미스온의 목표를 로고화 시킨 프라미스온 위탁급식 브랜드
이미지입니다.

고객들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카페를 방문합니다.
그 이야기를 좋은 커피와 서비스로 모두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카페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카페 더 스토리는 다른 색을 가지고 있던 큐브를 통일되게 만들어 가는 과정처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 더 스토리의 서비스로 다시 만들어 대세를 따르기보다
더 스토리만의 메뉴와 이야기들로 찾아 뵙겠습니다.